투자3 미래 투자처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자의 미래 신투자처 비상장 주식중개 플랫폼 ‘서울거래 비상장’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 국내 비상장주식의 거래 종목 수는 373개, 시가총액은 244조원에 달한다. 청약 경쟁률이 높은 공모주는 원하는 만큼 주식을 배정받을 수 없기 때문에 수익 을 올리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투자자가 상장을 앞둔 비상장주식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처럼 잠재력이 있는 기업 을 알아보고 상장 전에 사는 비상장주식 투자자를 ‘선학(先學)개미’라 한다. 한국 부자 선학개미 중 비상장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경우는 8.3%였고, 비상장주식에 ‘과거에 투자했으나 현재는 하지 않는’ 경우가 17.0%로 2배 정도 많았다. 투자 중단은 금융 고자산가일수록 증가하여, 금융자산 3.. 2023. 10. 8. 부자의 미래투자 방향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자의 미래투자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부자가 생각하는 미래 자산 운용의 위험요인은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부동산 규제 등이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부자가 향후 자산을 운용하는 데 있어 가장 우려하는 위험요인은 ‘금리 인상’(47.0%)이었다. 그 외 ‘인플레이 션’(39.8%), ‘부동산 규제’(35.8%),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35.0%), ‘세금 인상’(32.5%) 등도 향후 자산운 용의 위험요인으로 꼽혔다. 투자 환경변화를 주시하고 있는 부자는 이러한 위험요인을 예상하고 나름의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투자 방향을 계 획하고 있었다.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가장 우려되는 위험요인인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영향을 고려하여 자산운용 계획을.. 2023. 10. 7. 부자의 투자성과 부자의 투자 성과 지난 글에서 한국 부자들의 투자 성향에 대해 알아보았다. 부자들은 자신들이 투자하는 자산에 대하여 높은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자신들의 포트폴리오를 안전하게 구성하여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도 자산을 늘려가고 있었다. 자산을 늘렸다는데, 과연 부자들의 투자성과는 어땠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이번 글도 KB금융지주 경제연구원의 2022년 한국 부자 보고서를 참고하여 작성하고자 한다. 2022년 한 해 동안 한국 부자는 어느 정도의 투자 성과를 얻었는지 금융투자 결과를 물었다. 그 답변으로 그해 부자는 금융투자에서 수익보다는 손실을 경험한 경우가 많았다. 2022년 투자로 이익을 얻은 부자는 17%로 전년도 42%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반면 손실을 본 부자의 경우는 19%.. 2023. 10.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