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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14

부의 성장 동력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의 성장 동력 "부자가 활용하는 첫 번째 부의 성장 동력은 목표금액 설정으로 평균 126억원을 생각했다." 부자가 부를 늘리는데 활용하는 가장 큰 동력은 ‘목표금액 설정’이다. 그들은 스스로 생각한 목표금액을 달성하기 위해 더 열심히 자산을 운용하고 투자한다. 부자가 생각하는 목표금액은 평균 126억원으로 보유한 자산의 1.9배 에 달하는 규모다. 금융자산규모나 총자산규모가 클수록 자산 대비 목표금액 비율은 줄어들었다. 금융자산 30억원미만 부자가 생각하는 목표금액은 108억원으로 총자산 대비 1.9배였고, 금융자산 50억원이상 부자가 생각하는 목표금액은 187억원으로 총자산 대비 1.5배였다. 총자산규모에 따라서도 총자산 대비 목표금액에서 차이.. 2023. 10. 8.
부자의 기준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자의 기준 및 부의 원천 "한국 부자는 총자산이 100억원은 되어야 부자라고 생각했다." 부자(富者)의 사전적 정의는 ‘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을 의미한다. 금융자산을 10억원이상 보유한 한국 부자들은 넉넉한 자산의 기준을 금융과 부동산 등 모든 자산을 통틀어 ‘총자산 100억원이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한국에서 부자라면 얼마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자들의 중간값으로, 응답자의 분포를 하나의 값으로 대표하기 위해 중간값을 사용했다. 부자라면 총자산 100억원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2021년 조사 결과와 같다. 한국 부자가 가장 많이 제시한 부자의 기준 금액은 ‘총자산 100억원’(27.0%).. 2023. 10. 8.
부자의 미래투자 방향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자의 미래투자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부자가 생각하는 미래 자산 운용의 위험요인은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부동산 규제 등이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부자가 향후 자산을 운용하는 데 있어 가장 우려하는 위험요인은 ‘금리 인상’(47.0%)이었다. 그 외 ‘인플레이 션’(39.8%), ‘부동산 규제’(35.8%),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35.0%), ‘세금 인상’(32.5%) 등도 향후 자산운 용의 위험요인으로 꼽혔다. 투자 환경변화를 주시하고 있는 부자는 이러한 위험요인을 예상하고 나름의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투자 방향을 계 획하고 있었다.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가장 우려되는 위험요인인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영향을 고려하여 자산운용 계획을.. 2023. 10. 7.
부자의 자산관리 부자들의 미래 투자방향과 자산관리 한국 부자가 생각하는 미래 투자 방향과 그들의 자산관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모방은 창조의 시작이라고 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들이 행동을 따라 하고, 그들과 대화하고, 그들이 생각하는 미래 투자 방향을 알아보고, 그에 맞춰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2023년 한국경제는 글로벌 경제 환경 악화, 급격한 금리 인상, 환율 변동성 증가, 인플레이션 심화, 부동산가격 하락 등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으며, 이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고 있다. 이 어려운 여건에서 한국 부자들은 어디에 관심을 두고 투자 방향을 설정하는 지에 대해 알아보자. 부자가 되려면 부자 곁에 있으라는 말이 있듯이, 어려운 자산운용 상황에서 부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곳을 노리고 같이 투자를 .. 2023.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