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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이전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의 이전 "현재 부자 중 35%는 자신의 부를 이전하려는 상속과 증여 계획을 가지고 있다." 부자가 보유한 부를 이전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상속과 증여이다. 현재 부자들 중 34.6%는 가지고 있는 자산을 이전하려는 증여나 상속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3.8%였고, ‘대략적으로 생각한 계획이 있는’ 경우는 30.8%였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9.8%p 증가한 수치로 부자가 좀 더 적 적으로 자산이전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총자산 50억원이상의 부자와 50대이상 부자 중 상속이나 증여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비중이 증가했다. 총자산 50억원이상 부자 중 상속이나 증여.. 2023. 10. 8.
부의 성장 동력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의 성장 동력 "부자가 활용하는 첫 번째 부의 성장 동력은 목표금액 설정으로 평균 126억원을 생각했다." 부자가 부를 늘리는데 활용하는 가장 큰 동력은 ‘목표금액 설정’이다. 그들은 스스로 생각한 목표금액을 달성하기 위해 더 열심히 자산을 운용하고 투자한다. 부자가 생각하는 목표금액은 평균 126억원으로 보유한 자산의 1.9배 에 달하는 규모다. 금융자산규모나 총자산규모가 클수록 자산 대비 목표금액 비율은 줄어들었다. 금융자산 30억원미만 부자가 생각하는 목표금액은 108억원으로 총자산 대비 1.9배였고, 금융자산 50억원이상 부자가 생각하는 목표금액은 187억원으로 총자산 대비 1.5배였다. 총자산규모에 따라서도 총자산 대비 목표금액에서 차이.. 2023. 10. 8.
부자의 기준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자의 기준 및 부의 원천 "한국 부자는 총자산이 100억원은 되어야 부자라고 생각했다." 부자(富者)의 사전적 정의는 ‘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을 의미한다. 금융자산을 10억원이상 보유한 한국 부자들은 넉넉한 자산의 기준을 금융과 부동산 등 모든 자산을 통틀어 ‘총자산 100억원이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한국에서 부자라면 얼마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자들의 중간값으로, 응답자의 분포를 하나의 값으로 대표하기 위해 중간값을 사용했다. 부자라면 총자산 100억원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2021년 조사 결과와 같다. 한국 부자가 가장 많이 제시한 부자의 기준 금액은 ‘총자산 100억원’(27.0%).. 2023. 10. 8.
미래 투자처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자의 미래 신투자처 비상장 주식중개 플랫폼 ‘서울거래 비상장’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 국내 비상장주식의 거래 종목 수는 373개, 시가총액은 244조원에 달한다. 청약 경쟁률이 높은 공모주는 원하는 만큼 주식을 배정받을 수 없기 때문에 수익 을 올리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투자자가 상장을 앞둔 비상장주식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처럼 잠재력이 있는 기업 을 알아보고 상장 전에 사는 비상장주식 투자자를 ‘선학(先學)개미’라 한다. 한국 부자 선학개미 중 비상장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경우는 8.3%였고, 비상장주식에 ‘과거에 투자했으나 현재는 하지 않는’ 경우가 17.0%로 2배 정도 많았다. 투자 중단은 금융 고자산가일수록 증가하여, 금융자산 3.. 2023.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