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돈1 부자의 기준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2년 한국 부자보고서] - 부자의 기준 및 부의 원천 "한국 부자는 총자산이 100억원은 되어야 부자라고 생각했다." 부자(富者)의 사전적 정의는 ‘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을 의미한다. 금융자산을 10억원이상 보유한 한국 부자들은 넉넉한 자산의 기준을 금융과 부동산 등 모든 자산을 통틀어 ‘총자산 100억원이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한국에서 부자라면 얼마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자들의 중간값으로, 응답자의 분포를 하나의 값으로 대표하기 위해 중간값을 사용했다. 부자라면 총자산 100억원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2021년 조사 결과와 같다. 한국 부자가 가장 많이 제시한 부자의 기준 금액은 ‘총자산 100억원’(27.0%).. 2023. 10. 8. 이전 1 다음